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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삽질맨 조회 0회 작성일 2021-06-10 16:28:5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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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그리고 조합장 2회 - 울릉농협 정종학 조합장

농협 그리고 조합장 - 2회 울르농협 정종학 조합장

전국 농협의 조합장을 만나보는 농협, 그리고 조합장
오늘은 쪽빛 바다의 아름다운 섬, 울릉농협의 이야기 입니다.

나물 채취현장에서 만난 오늘의 주인공! 울릉도 나물 판매는 걱정없어요! 울릉농협 정종학 조합장

나물수확으로 바쁜 울릉도의 하루, 정종학 조합장님은 현장을 일일히 방문하여 조합원들의 이야기를 듣고, 일손을 보탭니다.
기존에는 건채100%로 판매되던 나물의 판매 구조를 개선하고, 노동력 절감과 효율적인 농산물 판매를 위해 생채 판매를 도입하였습니다.
생채 판매를 통해 연료비 절감, 노동력 절감, 안정적 출하 효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울릉농협의 생채 판매량은 2020년 116톤에서 2021년 140톤으로 증가하였고, 다양한 방식의 판매로 나물 재고를 모두 소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장에서 함께하며 조합원들의 신뢰를 얻고, 다양한 의견을 울릉농협 경영에 반영하여 조합원들이 필요한 모습으로 발전하는 농협을 소망으로 말씀하신 정종학 조합장님,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 울릉농협 나물!
자연이 살아있는 나물 천국 울릉도 울릉농협 정종학 조합장님의 이야기를 만나볼까요~?


#함께하는100년농협 #농협60주년 #울릉농협정종학조합장

"공항 들어서면 서울서 1시간" 울릉도 ‘제2의 제주도’ 될 수 있을까

코로나19 여파로 울릉도 관광은 직격탄을 맞았다. 지난 7일 기준으로 올해 울릉도를 찾은 관광객 수는 16만9000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7만6000여 명보다 절반 이상 줄었다. 올 여름 울릉도를 덮친 제9호 태풍 ‘마이삭’과 제10호 태풍 ‘하이선’도 악재였다.

하지만 희망이 있다. 공항이다. 뱃길로만 들어갈 수 있는 울릉도에 공항이 들어서면 관광객 수가 크게 불어나는 것은 물론 지역 관광 생태계 자체가 전환점을 맞게 될 것으로 울릉군은 기대하고 있다.

울릉공항이 들어설 곳은 대형 화물선과 어선들이 쉴 새 없이 드나드는 울릉도의 남쪽 항구 사동항이다. 저동항·도동항과 더불어 울릉도와 육지를 이어주는 3대 항구 중 한 곳이다.

#울릉도 #울릉공항 #언박싱그섬
Pattaya Thailand : 이왕 하는거 더 긴 활주로 만들어 군용기도 이용 할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 독도 경비 항공단 만들어 운영해야 한다.
NIMA CAO : 이럴거면 설악산도 케이블카 설치해야지 ㅋㅋ
또치 : 만들지마. 뭔 ㅆㅂ 또 서울기점 한시간여?
아휴 만들지마. 그냥.
화니설기 : 조용한 울릉도 시끌시끌 하겠네..
다이빙, 스킨스쿠버등 레져 스포츠관련 잘 만들어보길 기대하겠음.
그리고 바다 바로위로 떠가는 그 뭐라카던데
앞으론 그거 타고가도 됨.
김태원 : 울릉도. 공항. 길이
2km 정도로 늘려서
대형 군용기 뜨고
내릴수 있게. 하고
구축함 잠수함 위그선
상주 시키고 독도 울릉도
해병대 특전사 주둔시키고
탄도 미사일 기지 만들어
중국 일본 전역 사정권
되는 탄도 미사일 다량
배치 하자 그리고 배치
한거 언론에 유포 해서
중국이나 일본. 알게 하면
우리 만만히 못 본다

경상도패기여상담원 ㅋㅋㅋㅋ


arume han : 사이다 팩트네,,, 개는 개답게,,,잘한다 상담원
문다정 : 상대방에 전화번호가 누출된게 정보임니다. ㅋㅋ
Mechanic Car : 아 zㅋㅋㅋㅋ
공룡아닌데용? : 노진구 미래
ROSE - : 마지막에 그만해라가 아니고 고발해라 였네;;

... 

#울릉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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