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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쿠쿠 조회 8회 작성일 2020-09-15 08:30:0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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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 일본 오키나와 토이저러스 장난감 매장에 가다! CarrieAndToys

캐리가 일본 오키나와에 있는 토이저러스 장난감 매장에 놀러 갔어요~! 우리나라 토이저러스에서 볼 수 없었던 신기한 장난감들이 정말 많이 있네요. 캐리가 캐빈을 위해 재미있는 보드게임도 골랐어요.
캐리의 신나는 일본 토이저러스 방문을 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 ^^

일본 토이저러스에 가봤어요! 일본 장난감 쇼핑 일본여행 도쿄 선샤인시티 [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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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토이저러스에 방문한 유라
입구에서 터 토마스 기차가 반겨주고
레고, 짱구, 호빵맨, 자동차, 어벤져스도 만나고
일본에만 있는 장난감들도 구경하고!
유라와 함께 쇼핑을 시작해볼까요?
#일본장난감 #토이저러스 #장난감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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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장에서 한국 제품이 1위하자 일본 시민들이 초토화된 이유/일본인들마저 일본 제품 버리고 오직 한국산만 찾고 있는 충격적인 상황"한국 제품 아니면 못쓰겠다 선언" [해외반응]

가전제품 시장에서 장인정신만큼은 세계적인 자부심을 자랑했던 일본이 유럽 무대에서 한국에게 뒤처지는 일이 발생하자 큰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LG전자는 최고급 가전 브랜드 시그니처를 앞세워 백색가전 부문의 수익력에서 전 세계 경쟁사들을 압도하고 있다고 닛케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해당 신문은 12일자 조간 아시아비즈니스면 톱뉴스로, LG전자 가전 부문을 할애하며 "유럽시장에서 LG전자 가전은 일본 브랜드에 비해 고급 가전제품으로 인식돼 있고 있으며 고급 브랜드 전략이 미국과 유럽에서 만개하면서 가전 부분의 영업이익률이 경쟁사보다 두 배 가까이 높다"고 소식을 전했습니다. 지난해 LG전자 가전부문의 영업이익률은 9.3%로 삼성전자 5.8%와 이익률이 높은 브랜드로 알려진 미국 월풀 5.5%, 세계 최대 가전 기업인 중국 하이얼 4%을 멀찌감치 따돌리며 실력을 입증했습니다. 팬데믹 사태가 한창이었던 2분기 영업이익률은 12%를 넘어서면서 주춤하던 경쟁 기업들보다 압도적인 성과를 기록한 것입니다. 국내 주요 증권사들은 올해 LG전자의 영업이익률이 9.5~10.5%에 달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할 정도로 유럽 시장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높은 수요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고급 브랜드 전략과 핵심 부품을 자체생산하면서 축적한 개발력이 LG전자의 주요 수익원으로 백색가전이 자리 잡은 비결이라는 분석을 내놓았습니다. LG전자는 2016년 설립한 시그니처의 고급 이미지를 정착시키기 위해 판로를 좁히는 과감한 역발상을 실천했습니다. 할인가에 대량으로 제품을 파는 양판점을 피하는 대신 미국 블루밍데일즈, 영국 존 루이스 등 고급 백화점과 손잡고 영업점내 시그니처 특설매장을 설치했습니다. 해외 시장에서 고급 브랜드 이미지가 먹혀들면서 시그니처 냉장고와 세탁기는 각각 약 782만원, 400만 원의 고가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유럽에서 인기를 끌고 있었습니다. 모터와 공기 압축기 등 핵심부품을 자체제작하고 10년 무상 수리보증을 내세운 전략도 해외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부품 내제화는 LG전자 개발력의 원천이 됐습니다. LG전자는 건조기와 식기세척기에 사용되는 스팀 관련 기술특허를 1000건 넘게 보유하고 있는데 이러한 기술 축적이 히트상품인 스타일러 개발로 이어졌다며 일본 언론 매체는 LG전자의 실력에 감탄사를 내뱉었습니다.

프리미엄을 앞세운 LG전자의 가전제품은 일본에서도 큰 활약을 펼쳤습니다. 일본 자국 제품의 선호가 월등히 높아서 외국산 가전제품의 무덤이라고 불리는 일본 시장에서 승승장구했습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닛케이 아시안 리뷰는 "LG전자는 백색가전에서는 세계적인 수준의 기업을 압도하고 있으며 CO19로 집에서 머무는 소비자들이 가전제품을 더 구매하며 LG가 일본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일본은 소니와 파나소닉과 같은 자국 브랜드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특성이 강해 제조사들 사이에서는 시장 진입이 어려운 나라로 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LG전자의 제품이 소니 등의 안방인 가전왕국 일본에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의 가전유통 전문 업체 BCN랭킹에 따르면 OLED 기술을 적용한 LG전자의 프리미엄 가전 올레드 TV가 5위에 올랐습니다. 거기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TV와 세탁기는 2018년 일본 최고 권위의 디자인상인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지난해에는 LG 시그니처가 일본 가전대상 2019에서 최고 제품상을 수상했고, 공기청정기, 스타일러와 같은 신가전 제품들도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습니다. 프리미엄 가전을 앞세운 LG전자의 전략이 일본에서도 통했다는 것이 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입니다. LG가 일본시장에 진출할 당시 자국 브랜드의 선호도가 높은 일본인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을 성과와 실력으로 당당히 입증해냈습니다. LG전자는 일본에 앞서 한국, 미국 등 시장에서도 프리미엄 가전을 앞세워 판매량을 끌어올렸습니다. LG전자의 프리미엄 가전 매출은 회사의 전체 가전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LG전자는 이 같은 프리미엄 전략을 앞세워 생활가전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수익성을 거두고 있습니다. LG전자는 올 1분기 생활가전 부문에서 매출 5조4180억 원, 영업이익 7535억 원을 거뒀습니다. LG전자의 생활가전 연간 매출은 지난 2016년에만 해도 17조원으로, 미국 월풀보다 7조원 적었습니다. 이후 프리미엄, 신가전 사업에서 미래 먹거리를 찾은 LG전자는 불과 4년도 되지 않아 월풀과의 격차를 좁히며 가전제품 분야 세계 1위를 놓고 겨루는 위치에 올랐습니다. 여기에 일본 시장에서도 점유율을 높여가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업계 관계자는 “LG전자가 프리미엄 전략을 바탕으로 일본 시장에서 성장하고 있고 자국 제품에 대한 자부심이 높은 일본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는 점은 제조사로서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고 전했습니다.

LG전자는 지난 1월 초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가 미국주방욕실협회 NKBA로부터 ‘2020 NKBA 회장상’을 수상했습니다. LG전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주방 디자이너, 건축가, 인테리어 전무가 등 글로벌 고객들이 찾는 미국 최대 주방, 욕실 전시회에 참가해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를 공개했습니다. 전시에서 처음 공개된 냉장고와 와인셀러를 비롯한 다양한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제품의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CO19 사태가 장기화 국면으로 흐르는 가운데 LG전자는 언택트, 비대면 마케팅을 앞세워 세계 가전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 해외 유명 인사와 함께 콘텐츠를 제작하거나 이벤트를 펼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언택트 마케팅을 펼치며 온라인을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지난 20일 LG전자는 미국 유명 요리 칼럼니스트 마크 비트먼과 함께 진행하는 온라인 요리 콘텐츠 'Cooking in Your True to Food Kitchen' 제작에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 프로는 미국 유명 인테리어 디자이너들이 비트먼의 시그니처 레시피를 배우는 과정과 에피소드를 내용으로 담아내는 방송입니다. LG전자의 프리미엄 빌트인 브랜드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의 수석 셰프 닉 리치도 함께 출연해 자연스럽게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주방가구의 최첨단 기술과 사용 팁을 소개했습니다. LG전자는 지난달 30일에도 LG 시그니처 와인셀러를 알리기 위해 세계적인 와인평론가 제임스 서클링과 함께 언택트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이 행사는 미국 화상채팅서비스 줌을 사용해 온라인으로 열리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참여했습니다. 세계적인 와인평론가가 직접 선별한 와인을 참가자들에게 사전에 전달하고 행사에 맞춰 실시간으로 각자 와인을 맛보고 평가하는 방식인데 이를 통해 LG전자는 LG 시그니처 와인셀러만의 강점을 자연스럽게 홍보하게 됐습니다. 오는 9월 초에는 독일 메세 베를린에서 언택트 IFA 2020 행사를 진행했고, 온라인을 하반기 신제품 및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글로벌 미디어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콘퍼런스는 IFA 홈페이지와 LG전자 글로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되면서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처럼 LG전자가 언택트 마케팅을 강화하는 이유는 CO19로 대면 영업이 위축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온라인을 통해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서입니다. 대면 접촉이 필요 없고 손쉽게 연결할 수 있는 온라인의 장점을 살려 마케팅부터 판매까지 이어질 수 있는 전략 마련에 집중한 것입니다.

LG전자는 시그니처 브랜드 제품을 꾸준히 확대하며 글로벌 가전 기업으로서의 입지도 넓히겠다는 방침입니다. LG전자는 2016년 세계 최대 IT 가전박람회인 CES에서 LG 시그니처를 처음 선보인 후 전 세계로 시장을 확대해왔습니다. 현재 LG 시그니처는 북미, 독일 호주를 비롯한 전 세계 40개 이상 국가에 진출할 정도입니다. 지난해부터는 일본에서 올레드 TV, 세탁기, 냉장고 등을 출시하며 공략에 나서며 자국 브랜드만 선호하던 일본인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했습니다. 2020년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국제 상황 속에서 소비자들의 니즈와 수요를 만족시키지 못한다면 세계시장 속 경쟁에서 도태될 것입니다. 하지만 꾸준한 소비자 수요 조사와 과감한 시장 개척을 통한 끊임없는 도전 정신덕분에 일본이 차지하고 있던 고급 브랜드의 이미지를 한국이 가져올 수 있게 됐으며 CO19와 같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발전해나가고 있습니다.




영상 제공 : VIDEVO

#해외반응 #일본반응 #뉴스이슈
石田三成 : 개소리네
최원우 : 일제가전 유럽,마국은 말할것도 없고 동남아에서도 한국제LG 살돈은 ,없고 중국제 가전 사긴 싫은 사람들이 사더만요 그런데도 일본에서 무시당한다 의도적으로 안사는 걸수도 있지만, 비싸서 못사는거겠죠 요새 외국나가보신, 분둘 알겠지만 관광지에 일본인이 없어요 전부 한국인 중국인 그만큼 일본인들이 돈 이 없대요 거집니다
안혜림 : CO19?
C19라 해주면?
안혜림 : LG,금성사는 우리가 홀로 서는데 많은 힘이 되었죠!
안혜림 : 역시 노스트라다무스,
21c의 KOREA는 선진국이라!
하니Tv : 이 자슥 교묘하게 낚시질하네. 이런 놈이 더 얄밉다. 앞으로 이 자슥 영상은 믿고 거른다
acacia Music : 엘지꺼 가지고 싶은거 생맥주기계 그거 사고 싶은
장민석 : 제목이 너무 국뽕티가 나는데 ?....조회수 올릴려고 별지꺼리를 다하네....ㅋ.....
H. J. Park : 대한민국은 오늘날 전 세계에서 정치를 제외한 모든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혁신과 성장을 이뤄가고 있습니다. 즉 경제, 사회, 문화, 과학, 교통, 건설,  음악, 가요, 각종 스포츠, 예술, 영화, 의료, 군사, IT와 AI, 인공위성과 심지어는 만일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핵무기를 생산할 정도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K-pop, K-드라마, K-푸드 특히 방탄소년단의 인기에 힘입어 한글배우기 열기 또한 뜨겁습니다. 거의 모든 분야에서 지금 온 세계에 보여주고 있는 우리 기업과 국민들의 눈부신 활약이 매일 보도되는 것을 보면서 감사한 마음과 함께 아낌없는 격려와 칭찬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번 코로나19를 통해서 지금 우리는 세계 각국의 상황을 보며 평소에 선진국이라고 여겨오던 나라들이 오히려 이 위기상황에 얼마나 취약한지 매일 보고있습니다. 요즘 각국에서는 대한민국이 대응하는 것을 보고 이를 가능케 한 것이 문재인 대통령이 잘 하기 때문인 것처럼 말하지만 대통령보다는 정은경 질병리본부장의 리더십 때문이라 할 것입니다. 그러나 결코 그것 만은 아닙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모든 나라들이 지금 한국으로부터 진단키트와 의료장비를 긴급 수입하여 우리나라처럼 시행하기를 원하지만 그렇게 한다고 해서 즉시 따라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만일 현재 그 나라가 축적된 사회 안전망이 구축돼 있지 않거나 성숙한 시민의식 수준이 따라주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으로 이는 결코 하루 이틀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요즘 코로나19에 대처하는 대한민국을 보면서 세계 각국에서 한국을 주목하고 칭찬하는 것을 보면서 이제 우리나라가 일본을 뛰어넘고 유럽과 미국보다 앞선 선진국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는 것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그러나 그 칭찬과 공로는 우리 선조들과 모든 국민이 받아야 할 몫이지 결코 지금의 문재인 대통령이나 정부가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지금처럼 할 수 있는 원동력은 무엇보다도 고난과 역경을 통하여 오랜 역사를 살아오면서 한국 사람의 DNA로 특유한 민족성이 형성돼 있다는 점입니다. 다음으로 해방이후 남한에 침투한 공산주의 사상을 배척하고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만국을 건국한지 불과 3년만에 북한 공산군의 남침으로 인하여 6.25 전쟁을 겪으며 폐허속에서도 아픈 상처를 극복할뿐 아니라 놀라운 경제부흥과 국력신장을 이룩했으며 이미 30 년 전에 전 국민의료보험을 실시함으로 그동안에 축적된 경험과 방대한 자료를 가지게된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이유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이 온 세계로부터 이처럼 칭찬을 받을 정도로 발전할 수 았었던 것은 1948년 정부수립 이후로 지난 70 여년 동안 자유민주주의 헌법 아래 우리 온 국민들이 피땀을 흘려가며 역경을 이겨내어 오늘과 같은 초일류국가를 이루었기 때문입니다. 결코 지금의 문재인 정부가 잘했기 때문이 아니라는 사실을 모든 국민들이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주사파 문재인 정부와  언론들이 지금이라도 지난 70 년의 대한민국 역사와 정체성을 애써 부정하며 공산화 하려던 그들의 잘못을 이제 돌이키고 역사와 국민 앞에 진실하고 떳떳하게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넌누구니 : 딴거 필요없고' 삼성전자 대 엘지전자 년매출만 튕겨봐???

상대가 돼니?? 삼성이 초거대기업 이라면 엘지는 그냥 소기업 이야?? 쉴드도 적당히 쳐야지~~~~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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