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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던빠 조회 7회 작성일 2020-09-15 20:35:0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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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의암호 선박사고 관련 사고직전 작업 영상 공개

지난 6일 1명의 생명을 앗아가고 5명의 실종자가 발생한 #춘천 #의암댐 선박 전복사고와 관련 사고 직전 #수초섬 #작업영상 이 공개됐습니다. 10시 50분, 58분, 11시20분(추정) 되는 3개의 영상입니다.
니정운 : 이거 완전 세월호 아니냐? 춘천시장은 뭐한거고 문재인은 뭐함? ㄹ혜도 라면쳐먹었다고 욕쳐먹옸느넫 ㅋㅋㅋ
ᄋ1 :

* heute : 이런걸 왜 막냐 떠내려가기 냅둬야지
참나
구기 : 다 그렇다 치고,
저런 걸 설치하자
아이디어 낸 촌구석
공무원 새끼 대가리 뽀개서
내용물 좀 살펴 보자
봉구 : 지시 한번 잘못해서 사람 죽고 1300명 개고생하고 진짜 죽은 사람은 너무 억울할듯
유오키 : 윗꼰대가리들 160억??짜리 수초섬 떠내려가가면 돈아까우니 간수잘해라 했겠지..
시키지도 않은일을 경찰,공무원,하청까지 나서서 한다고??
상식적으로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 누굴 개호구로 보냐!!
뉴챔프 : 마력도얼마되지도않는 고무보트로 의암댐 수문근처까지간거라면.......답답하다...윗선에 지시는 분명 초등학교애들도알테니.. 부끄러운어른되지말고 나타나서 사죄해라
sw Y : 저까짓게 모라고 구명조끼도 지원안하는 춘천시는 진짜 반성좀하자
유유 : 사람 목숨이 더 중요하지 ㅠ 인간의 욕심으로 .. 어휴 이거 시킨사람 책임 물어라
나독서습관 : 점점 떠내려가네 두들겨 패서 같이 데리고 나가지ㅠㅠ흑흑흑 속상해서 한말이니 열내지마세요. 너무나도 속상하네요

[춘천MBC]실종자 수색 장기화..유족 의사 공식 발표

◀ANC▶
춘천 의암댐 선박 전복사고가 발생한 지
한 달 이상 지났지만, 아직도 실종자 1명은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경찰과 소방은 수색작업을 중단한 상태이지만 춘천시는 여러가지 가능성을 열어놓고
민간단체와 추가 수색작업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박민기 기잡니다.
◀END▶
◀VCR▶
연 인원 3만명,

군부대 선박과 헬기 등이 투입돼
한달 열흘여 동안 이어진 대규모 수색작업.

하지만, 춘천 의암댐 선박 전복사고 실종자
6명 가운데 1명은 아직도 가족의 곁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공식적인 수색작업에서
철수했지만, 춘천시는 마지막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민간 구조단체는 마지막 실종자가
의암댐 하류에 남아 있을 가능성이 높다며
물 속 시야가 확보될 경우, 잠수부를 통한
수중 수색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SYN▶ 백승문/한국구조연합회 춘천지역대장 "바위 큰 돌들이 있는 지역이 걸려서 걸려 계시다면 그런 지역들이 좀 재수색이.."

하지만, 일부 사망자와 경찰선이
청평 인근에서 발견된 점을 미뤄 한강을 거쳐 서해까지 떠내려갔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SYN▶ 홍순도/춘천소방서 방호구조과장
"구명조끼를 입고 떨어져다고해서 끝까지 입은 것도 아니고 중간에 구명조끼가 벗겨질수도 있고요. 모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단정지어서 서해안으로 안갔다 아니면 갔다 이렇게 얘기하기 힘든 경우죠."

이에 따라, 춘천시는 유족과의 협의를 통해
실종자 전단과 현수막을 내걸고 행정선을
이용한 수색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SYN▶ 이재수/춘천시장
"최후 마지막 순간까지 여전히 구조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장기전에 대비해서 진행을 하는게 맞다라는 판단.."

한편, 이번 사고로 변을 당한 춘천시청 소속 기간제 근로자 3명의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들은 조만간 장례절차와 수색 지속 여부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MBC뉴스 박민깁니다.
◀END▶

[춘천MBC]속도내는 삼악산 케이블카

남] 춘천 호수권 개발의 중심 사업이라
할 수 있는 삼악산 케이블카가 내년 개장을
앞두고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여] 춘천시는 삼악산 케이블카를 계기로
호수 위에 요트를 띄워 레고랜드까지 연결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허주희 기자입니다.

◀VCR▶
의암호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삼악산 케이블카가 들어설 곳입니다.

케이블카를 잇는 철탑 형태의 지주가
제법 모습을 갖췄습니다.

삼천동 수변에서 의암호를 가로질러
삼악산 정상까지, 65대의 케이블카가
운행됩니다.

총 길이 3.6킬로미터, 전국에서 가장 깁니다.

대형 리조트업체가 500억 원을 전액 투자해
조성한 뒤, 춘천시에 기부채납하고
20년 간 운영을 맡게 됩니다.

개장 시기는 레고랜드 테마파크와 같은
내년 7월로 예정돼 있습니다.

[브릿지] 삼악산 정상으로 올라가는 하부 정차장 앞입니다. 케이블카가 완공되면, 이 일대에서 레고랜드를 오가는 물길도 조성될 예정입니다.

춘천시는 요트와 카누, 보트와 제트스키 등
마리나 선박을 이용한 관광코스 개발을 위해
민간투자자를 찾고 있습니다.

그동안 이 곳에서 추진하던
헬로키티 아일랜드와 호텔,
영화산업 랜드마크 등 대부분
대형 민자사업들은 줄줄이 무산됐습니다.

계절적 영향으로 운영 기간이 짧아 수익성이 낮고, 고가의 토지 비용 문제를 해결하는 게
관건입니다.

[그래팩] 춘천시는 특히, 내년 7월 레고랜드 테마파크가 예정대로 개장하면, 장기적으로는 레고랜드까지 케이블카를 운행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INT▶ 이철호 /춘천시 관광과장
"춘천대교에 무지개 분수라고 해서 내년도에 연계사업으로 해서 추진하고 있고, 또 근화동 쪽에 호수변 트레킹, 이런 사업들 다 연계해서 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레고랜드 테마파크 운영으로는
강원도가 가져갈 수 있는 직접적인 수익은 거의 없습니다

이 때문에 삼악산 케이블카를 계기로 강원도와 춘천시는 경제적 파급 효과를 낼 수 있는 여러가지 사업 계획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허주희입니다
윤성진 : 이왕 한거
잘햇으면..
하는 소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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