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소백산철죽제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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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류이 조회 6회 작성일 2021-06-23 17:23:2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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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축제 볼거리, 체험거리 가득한 소백산철쭉제

사람을 살리는 산 소백산에 아름다운 철쭉이 가득 피어 나는 계절 봄에는 온 산은 분홍빛으로 천상의 화원을 만들어 가는 계절이기도 해요.
소백산은 우리 민족의 영산(靈山)이며 영남지방의 진산(鎭山)으로 알려져 왔는데요.
특히, 소백의 봄은 맑고 깨끗한 계곡 사이로 수줍은 모습의 야생화 사이로 살며시 고개 내미는 새싹과 함께 찾아오며 봄이 무르익을 때쯤이면 천문대, 비로봉, 국망봉 주변에 철쭉꽃이 만개하여 그 아름다움을 더해 주고 있어요.
소백산의 주봉의 하나인 연화봉(蓮花峰) 마루에 자리한 소백산천문대에서 바라보는 소백산의 철쭉은 정말 아름답다는 말 이외에 딱히 할 말이 없을 것 같기도 하네요.
소백산 정상에 철쭉이 연분홍빛으로 익어가는 시점인 5월 중순에는 소백산철쭉제가 열려 소백산을 찾아오신 등산객들에게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어요.
사람을 살리는 산 소백산의 아름다운 봄을 만끽하러 오시지 않으실래요?
지금부터 천상의 화원으로 변하는 소백산의 5월의 풍경을 이야기해볼게요~

“능선마다 피어나는 아름다운 연분홍빛 철쭉의 향연”

소백산 주봉의 하나인 연화봉으로 올라가는 코스로 힘들지만 최단 시간 가는 길이라 저 힐링 영주씨가 많이 선호하고 있는 코스예요.
희방탐사지원센터에서 연화봉까지 총 4km(2시간) 소요되는 코스지만 상급자들은 1시간 30분에 주파를 할 수 있는 코스이다 보니 단 시간 정상에 올라가야 할 때 참 용이한 코스이기도 해요.
일단 등산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등산화 끈을 꽉 동여매고 출발을 해보세요~^^
희방탐사지원센터에서 희방사까지 가는 길은 희방폭포를 제외하곤 무난한 길이니 서서히 몸을 푸는 선에서 움직이시는 것이 좋아요.
희방폭포에서 숨 한번 넘어가는 고비가 오는데 아름다운 경치에 그 힘듬도 금세 잊을 수 있을 거예요.
비교적 완만한 길을 따라 등산을 하다 보면 고즈넉한 사찰 희방사에 도착을 하면 시원한 물 한잔을 먹고 잠시 쉬었다가 가시는 것이 좋겠지요~^^
희방사에서부턴 호락호락한 길이 아니며 그 힘들다는 지옥의 깔딱재가 있으니깐요..ㅠㅠ
희방사에서 깔딱재 정상까지 불과 800m에 불과하지만 시간상으로 40분 정도 소요가 되면서 가장 힘들어서 중도 포기를 가장 많이 하게끔 만들어 주는 코스이기도 한데요.
일단 깔딱재만 넘어서면 그다음은 조금 쉬운 코스로 연화봉까지 갈 수 있어요.

“소백산의 5월은 선홍빛으로 꾸며놓은 천상의 화원”

소백산 주봉의 하나인 연화봉, 5월이면 철쭉이 춤을 추고 있어요.
힘들게 등반을 한 등산객들에게 보상이라도 하는 듯 소백산의 연분홍빛 철쭉은 아름다운 자태로 반겨주고 있는 듯한데요.
이 모습은 그야말로 산고수청(山高水靑)이란 표현이 딱 맞지 않을까 싶네요.
철쭉이 아름답게 피어나는 계절인 오월엔 아름다운 철쭉을 함께 즐기기 위해 2019년 5월 축제 “소백산 철쭉제”를 매년 개최를 하고 있어 소백산을 찾아오시는 분들에게 볼거리와 함께 소백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전해드리고 있어요.
연화봉 정상에서 아름다운 철쭉의 향연을 즐기셨다면 소백산 아래에서 열리는 흥겨운 무대 소백산 철쭉제도 함께 하시면 좋을 듯싶네요~^^


“죽령옛길 걷기와 소백산 철쭉 등반대회는 인기 프로그램”

철쭉꽃이 아름답게 피어나는 매년 5월 소백산을 찾아오시는 고마운 분들과 함께 하기 위해 “소백산 철쭉제”를 개최하고 있어요.
소백산 철쭉제엔 소백산 산신제를 시작으로 다양한 체험 행사가 많아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유서 깊은 축제인데요.
특히, “죽령옛길 걷기”와 “소백산 철쭉 등반대회”은 매년 행사 때마다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프로그램 중 하나예요.
소백산을 등반하고 싶지만 경험도 없고 같이 갈 사람이 없으신 분들이 많이 참여를 하시다 보니 매년 만원사례인데요.
전문가와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하면서 아름다운 소백산을 오르다 보면 힘듬도 잊어버린다고 하네요.
소백산을 온통 분홍빛으로 가득 메운 철쭉꽃과 반갑게 인사를 하고 정상에 가까워질수록 내 키보다 훨씬 큰 철쭉 터널에 아름다음에 취해서 오르는 것도 잊어버리고 인생샷 남기기에 여념이 없게 되실 거예요.
등산 초보라고 좋고 고수라도 좋으니 모두 함께 하셨으면 좋겠네요~^^
아빠의 이야기[은떵 TV] : 오 드론 촬영.. 진짜 좋당
힐링영주여행TV : 감사합니다~^^

2021 영주 소백산 철쭉제! 만개한 철쭉 보러 함께 국망봉 코스 어때요?

5월 말부터 6월 초까지 소백산의 철쭉이 정말 화려하게 피는 시기인데요
영주 소백산 철쭉제가 올해에는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해요!
땀나는 티비는 소백산의 철쭉꽃이 만개하기 전 미리 다녀왔는데요
소백산의 아름다운 철쭉을 볼 수 있는 대표 등산로인
초암사 - 국망봉 코스를 소개하도록 할게요!

*본 영상은 영주시 '영주문화관광재단'의 유료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2021 영주 소백산 철쭉제 온라인 축제
http://yjsobaek.yctf.or.kr/

#leesiyoung #이시영의땀티 #영주소백산철쭉제
Call it Pure Joy : Waaah! I didn’t even know you’re vlogging now! So happy I found your channel! I only watch you on tiktok hahaha which is my super fave!
J stock box : 즐감했습니다
J stock box : 즐감했습니다
미키마우스 : 땀나는 티비보면 기분이 정말 좋아져요
그리고 언니의 밝은에너지 덕분에 저도 에너지를 얻고 가는 느낌이에요. 힘들때도 즐거울때도 언니 영상을 봅니당 ㅎㅎ 시영언니같은 언니가 저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언니 땀나는 티비 오래오래 해주실거죠??
할머니 될때까지 해주세요 ㅋㅋㅋ
항상 응원하구요~~ 꽃길만 걸어요 언니
Lady ADE SM :

소백산 철쭉코스 종합편 │어의곡-소백산-국망봉│6월초 철쭉 절정기 알아보기│연분홍 소백산 철쭉│비로봉-국망봉 한바퀴│등산│소백산 등산코스│오르다 트래킹│6월 추천산행지

#소백산 철쭉 #비로봉-국망봉 철쭉능선 #개화현황

안녕하세요~ 오르다 트레킹입니다
2021년 마지막 철쭉 산행으로 소백산을 다녀왔습니다.

5월 26일 소백산 철쭉 실시간 개화 상황도 알아보고 6월초 절정기를 소개해드리는 영상입니다.

-산행개요-
5월 26일(수)
코스 : 충분 단양 어의곡 탐방소 - 소백산(비로봉) - 국망봉 - 상월봉 - 늦은맥이재 - 벌바위골 - 어의곡
산행거리 : (대략) 16km
산행소요시간 : (느림 8~9시간) (보통 7~8시간) (빠름 6~7시간)
철 쭉 : 5월 26일 현재 기준으로 전체적으로 20~30% 개화 진행중
참 고 : 6월 5일쯤 철쭉 절정 예상 (지금부터 싱싱한 철쭉 가능 추천)
- 5월 말부터 소백산의 싱싱한 철쭉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철쭉은 절정기 접어들면 타들어가고 마르기 때문에 조금 이르게 가는게 좋습니다.

1. 어의곡 탐방소는 소백산 비로봉을 최단거리 최단시간으로 오를 수 있는 코스입니다. ( 5km : 2:30~3:30분)
2. 어의곡 탐방소에서 정상까지 5km.. 초반 1km 완만하고, 중간 2km 정도 약간 경사심해지고 이후 나머지 2km 다시 완만한 경사.
3. 비로봉에서 연화봉 주능도 좋지만 북동쪽의 국망봉, 상월봉 능선이 더욱 아름답고 부드러운 알프스 풍경.
4. 비로봉에서 국망봉까지 3.1km 완만한 능선길 1~2곳 정도가 약한 경사지만 대체로 무난한 능선.
5. 국망봉에서 상월봉까지 1km 상당히 부드럽고 완만한 걷기 최상의 능선길로 20~25분정도.
6. 상월봉에서 하산기점의 늦은맥이재까지 1km 급하지 않은 완만한 내림길로 20~25분 정도.

# 어의곡에서 넉넉한 시간으로 비로봉까지 3시간 전후해서 오른다음에 국망봉까지 한차례 약간의 업다운을 거쳐 심하지 않은 경사로 국망봉까지 진행하고 국망봉에서 상월봉, 늦은맥이재까지는 아주 걷기좋은 완만한 능선과 내림길로 진행됩니다.
늦은맥이재에서 하산길 초입 3~400m가 조금 급하고 이후 완만하지만 돌길이 조금 불편하겠습니다.

* 끝까지 시청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구독,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이조 : 오르다 트레킹 님 영상보고 일정 잡아서 갔다 와야겠어요
감사드립니다
speed3d : 소백산 안가본지도 어언 30년 가까이 되네요
희방사코스는 상당히 가파른 기억이 납니다.
대부분 예전에는 너무 힘들어 연화봉만 보고 바로 내려가더라요
소백산의 진면목은 연화봉에서 비로봉코스인데
이능선은 등산로도 편한하고 경치도 좋았는데 말이죠

비로봉에서 국망봉코스는 사람이 많이 간 흔적이 없네요
다시 가보고 싶은 산입니다.
정채원 : 역시 기대만빵입니다.
소백산행 잘 보고갑니다
박진형 : 같은 코스로 갈 예정입니다. 큰도움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어익수 : 소백산 철쭉 소개 고맙습니다. 6월 초 오늘 소개 코스로 생각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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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소백산철죽제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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