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정신과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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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땡땡편의점 조회 243회 작성일 2020-10-22 16:59:3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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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도 함께 보는) 고민하는 10대를 위한 정신과 지침서 [정신과 의사 - 뇌부자들]

병원을 가야 할까? 부모님을 어떻게 설득해야하지?
병원에 가면 뭘하는 걸까?
이런 고민을 가지고 계신 10대 분들의 사연을 자주 접하게 됩니다.

고민 해결에 도움을 드리고자
'청소년을 위한 정신과 진료 지침서 ' 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주변에도 널리널리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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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들이 들려주는 솔직하고 은밀하고 자상한 정신건강과 마음이야기 '뇌부자들' 입니다.

심리, 정신질환, 책이나 영화 분석 등 다양한 주제를 이야기합니다.

사연, 궁금증, 피드백
brainrich6@gmail.com 이나 댓글로 부탁드려요!!


뇌부자들 오디오클립
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1462


뇌부자들 팟캐스트
http://www.podbbang.com/ch/1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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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정신과 #청소년우울증
뇌부자들 : 1:08 부모님 허락을 받아야 병원에 갈수 있나요?
3:09 부모님은 왜 반대하는 이유 - 정말로 불이익이 있을까?
5:52 저 이거 우울증 맞나요? - 청소년기 우울증의 특징
8:12 병원에 가면 어떤 절차를 밟게 되나요?
11:47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를 찾아야 할까요?
많은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리치님들께서 널리 알려주시리라 믿습니다!
BTS 킴아미 BTS : 딸이 6살때부터 진료를 받기 시작하고
7살때부터 약물치료 받았거든요.
양가 부모님들이 애들이 다 그렇지 얌전한게 오히려 아픈거다 라고 약물치료에 거부감이 있으셨어요.
그런데 지금 11살이 된 딸을 보며 저희 엄마는
야~ 오늘 약 안먹었냐? 얼릉 먹어라~~~ ㅎㅎㅎ

저희는 치료를 받고 있어서 학교 적응도 잘하고
트러블도 적지요.
근데 시댁 조카는... 고 2 결국 지난달에 자퇴했어요.
그 친구를 보고 adhd라는 단어를 처음 접했었고
찾아보고 알게되고 딸의 성장 과정이 매우 비슷한게 많아져서 5살부터 마음의 준비를 했었던거 같아요.
딸이 친구들이랑 잘 지내지 못하는 일들이 빈번해지고
슬픈 감정을 더 많이 나타내고 심지어 모든사람이 자기를 싫어한다고 표현하더라고요.
이런 과정이 오래 지속되면 부정적인 아이가 되겠구나 싶어서 미술치료 1년간 했었지만 차이가 없었는데
콘서타 처방 일주일만에 처음으로 딸과 대화를 할수있었어요. 그때가 7살이었거든요.
저희딸 참 밝고 예쁘게 크고 있는데...
시댁 조카가 치료하지않고 방치되는걸 10년동안 봐오고 결국 무기력증으로 자퇴하는 결과를 보고나니까 더 심난했지요. 사실 그 친구가 잘 되어야 저도 덜 불안할텐데 ㅠㅠ
부모의 생각이 중요한것 같아요.
남들 시선때문에 병원 못가고 아이의 소중한 오늘을 포기할것인지 아니면 남들 시선보다 내 아이의 하루가 더 소중한것인지.. 결국 부모의 선택인데... 멀쩡히 잘지내고 사회생활 문제없이 하고 있는것 같지만 돌이켜보면 상처받을일이 많았거든요. 꼭 넘어져 다쳐야만 아픈게 아니잖아요.
가족들의 반대는 꾸준한 대화와 설득이 필요했어요.
그럴려고 더 많이 공부하고 찾아보고 이해시키고
지금은 저의 선택을 온가족이 지지해주고 있어요.
미래에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부작용 때문에
가장 중요한 유년시절이 매일 혼나는 기억뿐이라면
행복하지 않을거잖아요.
근데 교실에가면 생각보다 많아요.
딱 보면 보여요. 근데 그 친구 부모님은 몰라요.
안타까워요. 더 나은 삶이 있는데... ㅠㅠ
혹시 이 영상을 보는 치료를 고민하는 부모님이 계시다면 꼭 참고하셨으면 좋겠어요.
병원기록은 개인정보법에 민감정보라 아무도 열람할수 없답니다. 실비 청구만 안하면 보험회사도 진료기록은 알수가 없어요.
ᄋᄋ : 정신과 너무 가고 싶어요 부모님이 반대해서 너무 죽을거같애요 남들처럼 집중해서 공부도 못하겠는데 이걸 고칠 여지라도 주면 좋을거같은데
하얀물결83 : 아이들이 청소년은 아니고 소아인데요
9살 12살 adhd있어서 약복용하다
우울증약 복용시켜요 집 학교 좀 환경이
괜찮겠죠 첫째에게는 힘들면 상담샘에게
이야기 하라고 항상해요 청소년은
아니지만 걱정이라 .. 제가 소아우울
중3때 자살 자해 생각 처음 해서요
일찍 치료 했다면 후회가요 ..
#천서현이다 머 : 답변 꼭 주셨으면 좋겠어요 ..!
요즘 안좋은 일이 생겨서 1년동안 우울한 기분이 반복되어서 너무 힘든데 엄마한테 물어보니 그냥 사춘기라며 자꾸 넘기기만 하셔요.. 너무 힘든데 설득시키는 방법은 없을까요..?
ᄂ지 : 부모님께서는 정신병원을 가던말던 제 마음이지만 같이 가주지 않을거라고 하셨어요. 더이상 참기 힘들어서 말씀드린건데... 성인이 될때까지 버틸 수 있을까요
유가은 : 엄빠가 휴대폰 때문에 우울하다고 하는데 맞나요
핀제이크위베어베어스 : 부모님 말고 성인보호자는 안되나요?
박향 : 저는 2001년 11월 17일 생인데 수능끝나고 바로 정신과 갔는데 약을 처방해주던데. 병원마다 다 상이한건가요?
김지수 : 저는 중학생때 아빠가 데리고 갔었는데 그때 조퇴하고 간거여서 학교선생님이 정신과 간거 아셨는데 그 다음날에 저 크게 혼내시고 이상하게 보셔서 엄청 상처였던 기억이 있어요 ... 지금은 인식이 나아졌지만 그래도 더 좋아지면 좋겠습니다

소아 청소년 우울증과 불안장애의 증상과 치료법. 자녀 스트레스 알기 [자녀 교육법, 아이 잘 키우기]

소아청소년 우울증, 소아청소년 불안장애에 대한 영상입니다
이 영상은 지금 현재 너무 소중한 자녀가 우울증, 조울증, 불안장애 등을 진단받아
마음이 혼란하신 부모님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려는 목적으로 준비했어요
또한 언제부터인가 아이가 전과 다르게 문제행동을 보이거나 가정, 학교 등에서 적응을 잘 하지 못해 지치고 힘들어한다면
더 이상 증상이 진행되지 않도록 방지하고
우울증, 불안장애를 예방하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될 거에요

요즘 아이들은 여러 스트레스로 많이 괴로워 하고 있습니다
학업 스트레스, 친구문제, 진로문제, 가정 문제 등 어쩌면 어른들보다 더한 고통을 겪고 있어요
소아청소년 우울증이 몇 년 동안 매우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2018년 조사에 따르면
4천명의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청소년 5명 중 1명이 자살을 생각한 적이 있는 등
소아청소년 사이에 잠재되어 있는 정신건강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 영상을 시청하시고 우리 자녀는 괜찮은지 알아보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고,
자녀와 교감하고 대화나눔에 있어서도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영상 시청 정말 감사드리며
궁금한 점이 있으면 댓글 남겨주세요 :)
영상 내용 유익하고 재미있었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릴게요

이 채널은
'정신과' 란 어떤 곳인지,
'정신과 질환' 은 어떤 것이며 어떻게 나을 수 있는지를
쉽고 간단하게 정리해서
시청자분들께 말씀드릴 목적으로 개설했습니다

BGM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3aRrpK8BSjk
정신과 말해주는 남자 ᅵ 정신과의사 김기창 : 소아청소년의 우울증, 사춘기와는 큰 차이가 있어요. 주의가 필요합니다
앵무새브이로그 : 오늘 온라인 우울증 검사를 했다.
86점이 나왔다. 심각한 단계라고 했다.
엄마에게 말했더니 내가 사춘기도 아닌데 무슨 우울증이냐며 오히려 나때문에 자기가 스트레스 받는다고 했다.
내가 사춘기 온 게 벌써 5달째인데...
엄마는 내가 일부러 높은 점수만 고른 거라고 한다.
이젠 내 감정도 사라질 것 같다. 아니. 감정 중 몇 개는 이미 사라졌다.
내가 웃으면 '왜 웃고있지..?' 라는 생각만 든다. 이제는 이 삶을 끝내버리고 싶다. 환생하면 될 텐데.
하지만 무섭다. 어떡하지....
송하영 : 좀 우울해서 그런데 친구와 놀때는 잘 웃는데 다른때는 귀찮고 할것을 계속 미루고 피곤하고 그냥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요 요즘에 계속 우울한데 이것도 우울증인가요?
김선빈사랑해 : 우리엄마가 꼭 봐야할 영상 근데 절대이런거 안찾아보고 내 잘못된 점만 찾느라 바쁘지...
곤지 : 엄마가 이 영상을 제발 봐줬으면 좋겠어요.. ㅈㅎ가 이제 질려요..
보라미 : 전 사춘기를 겪을 틈도없이 너무나도 우울이라는 감정을 너무많이 느껴버린 것 같아요. 진짜 ㄴ너무 약으로라도 억제하고 싶은데 진짜 그러고 싶은데 부모님 한테 말해봤자 걱정만 끼치고 니가 뭐가 힘드냐 라는 말만 나오고 저희 가족도 다 힘든걸 알기에 그냥 항상 나 자신에게 무너지지만 말자 라고 하며 다짐하는데 항상 불안해하고 매사에 우울해하는 저를 보면 참 한심해요.
아무것도 하기 싫고 성적은 계속 떨어져가고
가끔은 갑자기 너무 불안하고 심장이 너무 뛰어서 무언가를 먹어야 해소되거나 아니면 그 불안함을 삼켜야 해요. 죽고는 싶은데 살고 싶네요..하하..인생 살기 너뮤 힘들당
dbwls : 부모님한테 힘들다고 하면 그걸 자기한테 말하면 어쩌냐 내가 해결해주냐 하세요
그냥 많이 힘들었겠다 한마디면 되는데 괜찮아? 정도도 괜찮은데
그래서 참다참다 한번 울면서 괜찮냐한마디면 안되냐 했더니 그제서야 괜찮냐고 물어봐주시더라구요 감정도 없이
그냥 부모님과 이야기하는걸 포기했습니다.
명언제조기 : 요즘 잠을 너무 못 자서 엄마한테 물어봤는데 햇빛을 보지 못해서 그렇데요 요즘 너무 힘들다 하니까 제가 잘 못해서 그런 거래요 학원을 가고 무언가를 하는 게 힘들다 하니까 너만 다 잘 하면 괜찮다고 하셔요 아직은 그냥 사춘기 시기니까 그냥 놔둬도 되겠지 하고 생각한 게 벌써 2개월째에요 저 이대로 괜찮겠죠 부모님이 저를 요즘 너무 못 챙기고 계신다고 느껴져요 동생도 이제 초1이라 신경 많이 쓰고 있으시고 언니도 이제 중1이라 신경 쓰시는데 전 아직 12살이거든요 그런데 학업상 초5 공부가 가장 중요하다며 학업 얘기하실 때만 저를 물고 넘어가셔요 무슨 일이 있으면 저를 챙기시려 하는 게 보이는데 그래도 소외감을 느끼는 제가 이상한 걸까요 그냥 제가 미쳐버린 거 같아서 무섭고 요즘 시간이 1칸씩 지날 때마다 압박감이 몰려와요 갑자기 무섭고 내가 뭘 안 한 게 있나 어떡하지 어떡하지 ... 그냥 시간이 가고 있다는 거 자체가 두려워요... 제가 요즘 너무 예민한 거겠죠..
예슬 : 이런건 부모님이 안 보고 삶에 지친 청소년들이 보죠
찐빵태형 : 전 친구땜에 너무 힘들어요. 친구가 뒷담까고 거짓말하고 거짓소문 퍼트리고 등등 했는데 가족들은 더 힘들게 하네요 ㅠㅠ이거 말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죽고 싶을정도로 힘들어요 ㅠ 아까 우울증 그거 했는데 엄청 심각하다고 하는데 가족한테 말하기가 싫어요 더 부담스러워서 ㅠㅠ 자살 생각 해보지만 가족이 있으니까 .......(학생이라고 넌 행복하지라고 하고 ㅠ)

[정신과Q&A]당장 정신과에 와야 하는 위험신호는 | 정신과기록/자가치료/우울증/심리상담/정신과비용

14F 대숲정신과 2회 / 정신과 Q\u0026A
이 정도 고민으로 정신과 갈지 말지 고민이시라고요?
기록 남을까, 혼자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시죠?
정신과 전문의와 함께하는 정신과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짚어볼게요!
14fmentalcare@gmail.com (익.명.보.장.)
※ 개인별 사례에 따라 상담 내용과 치료 방법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신과 #우울증 #심리상담
쿠키초코링설빙 : 4:54 죽고싶다라고 했다가 쓸대없는 소리하지마라라고 들었어요
진심으로 죽고싶다고 한건데...
살고싶다는 생각은 한번도 해본적 없고 죽고싶다는 생각만 하다 얘기한건데 욕먹었어요 젠장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기전에 왜 자살할려는 사람들이 주위에게 말을 안하는지 몰랏는데
이제 알겟네요
한참 고민하다 겨후 말해봤자 욕만 먹고 상대방은 들어주는걸 귀찮아 할거라는 생각에 안한거였네요
21 OMGoddess : 우울증이 심했는데 그냥 꾹꾹 눌러담으며 버티다보니 감정이 무뎌진거같다..
일베가정의다 : 대한민국에서 정신과 가서 효과본사람 거의없음
새희 : 일요일부터 금요일 까지만 우울해요. 다음날 학교가기 무섭고 불안해서.. 학교가서 할 말 생각해놨다가 토씨까지 안 틀리고 외워 말해요 안 그러면 아무말도 못 하겠어서.. 어제는 어떤애가 '넌 왜이렇게 눈치를 봐 되게 불안해보여' 이랬습니다.. 그것 때메 더 의식해서 더 불안해지고 행동이 어색해지고.. 대인기피증이 있는 것 같거든요 1주일동안 죽는 줄 알았어요.. 근데 오늘은 토요일이라 아무걱정 없이 11시간 자고 토마토 파스타랑 마카롱 직접 만들어서 맛있고 행복하게 먹었어용! 평일에는 잠도 제대로 못자고 잘 못 먹거든요.. 이런 경우에도 정신과를 가야할까요?
N지연 : 너무가보고싶은데 돈보다 기록이남아 힘들거같아서 ..다가가기가힘듬
핫하 : 정신과치료도 돈많은 사람들만 받는거라고 생각함.. 집안사정으로 집에서만 매일밤을 아프지않게 죽게해달라고 빌고살고있음.












그게 쓸모없는 내가 가족들에게 할 수 있는 최우선이라고 생각이듦...
fkahf ahffk : 근데 죽고싶은게 왜 정신과에 갈만큼 문제있는거임? 살고싶은 사람들이랑 생각이 다를뿐인데 그럼 살고싶은 사람들은 왜 정신과에 안감?
홍석빈 : 차라리 자살하는게 편할것갔네요
?BT읍 포에버 : 이런거좀 보고 엄마가 병원비생각안하고 한번 가자라고 한번이라도 말해주면..나 마음이 너무 아프단말야
밥줘 : 와 ... 제가 다니는 데가 진짜 혜자였네요..
일주일에 10~15분 상담에 일주일 치 약 처방받고 항상 15000원 이하로 나왔는데 저렇게 비싼지 몰랐네요 다
상담도 편안하게 잘해주시는데 항상 의사쌤에게 고맙네요.

... 

#청소년정신과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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