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락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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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라 조회 340회 작성일 2020-10-27 12:56:5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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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천사 #왕가위감독 새벽에만 가게를 오픈하는 남자의 청춘

중경삼림과 세계관이 같은 영화, 왕가위감독의 타락천사입니다.
고독하고 어두운 홍콩의 느낌을 잘 담은 명작입니다.

누구나 상처를 받고 살아가지만, 위로의 순간들이 모여
삶을 살아나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힘든 삶 속에서 행복한 우연들이 많이 만나시길 바랍니다.
sassy duckhoo : 정말 좋아하는 영화에요....하지무의 성장통을 볼 수 있는 에피소드전개가 참 좋았어요, 오늘날 도시에서 고독한 젊은 남녀들의 이야기가 저와 별반 다르지않았달까요. 개인적으로 여명과 왕가위의 페르소나 양조위를 제일 좋아했고 또 양조위가 출연한 작품들을 정말 좋아하지만 (해피투게더) 타락천사와 하지무의 케릭터는 정말 사랑스럽고 또 제일 좋았어요
victory victory : 잘생겼다
kim daesuk : 홍콩과 홍콩영화의 화양연화
노트텐 : 2:20 스킬줍줍
곰탱이 : 1년 전에 중경삼림과 타락천사 첨 봤을때 새벽이었는데 담날 바로 홍공가고 싶어서 항공권 티켓 찾아봤던 기억이 ... ㅎㅎ
신용민 : 왕가위 감독의 중경삼림과 타락천사는 제가 고등학생이던때에 이유없던 끌림에 자주 봤던 영화네요. 스토리의 전개가 다른영화들과는 달랐지만 전 그냥 저 영화들이 좋았어요. 저시절의 홍콩반환으로 인해 뭔가 어수선했던 심리와 저의 불안했던 심리가 동질감을 느껴서인지 모르겠지만 왕가위 감독의 특유의 촬영기법도 좋았구요. 이후 저런스토리와 촬영기법을 카피하여 홀리데이인서울이라는 카피 한국영화도 나왔었죠. 저시절 홍콩의 패션이라든가 분위기를 지금도 동경하고있네요. 그래서인지 예전에 출장으로 가본 홍콩에서 알수없는 편안함과 반가움을 느꼈네요. 코로나가 안정되면 다시한번 촬영지 등을 검색해서 가보고싶네요. 주저리 말이 많았네요
오락왕 : 이당시 아시아 외모로 봤을 때 중화권(대만 일본 혼혈이지만..) 금성무, 일본은 타케노우치 유타카, 한국은 정우성 진짜 잘생겼음 금성무 리즈 시절은 정말 외모 끝판왕
Si S : 금성무 외모 미쳤어요
나트 : 낯선 여자에게서 그의 향기를 느꼈다.
째째 : 금성무....하아.....자동으로 뒷목 잡히는 외모다 진짜

Flying Pickets - Only You [영화 타락천사 (Fallen Angels,墮落天使) 중]


테루TV [Ever Free] : 지금도 보는사람있냐ㅋ 고등학교때보던 영환데 홍콩의 중국반환과 세기말 감성이 맞물려 홍콩사람들의 불안한심리가 영화가 녹아들었던것같은데 그게 내사춘기감성과 맞았을까? 그때부터 왕가위 감독영화를 찾아보았고 지금도 종종 보곤해. 회색도시의 새벽감성 그리고 왕가위감독의 영상미가 난 너무 좋다
김단결 : 해가 서서히 뜨는 새벽에보면 더 좋은영화..
김기수 : 명곡및 명작이에요 추억이내요 영상감사합니다
Pumpkims Kim : 왕가위가 만들면 엔딩 만든이들도 포스가있음
2 100 : 이 때 왕가위는 진짜 미쳣네 ㅋㅋㅋㅋㅋ 영화 넘 좋은거  ㅋㅋㅋㅋㅋㅋ
왕수현 : 사람에 대한 결핍을 너무 아름답게 표현한 영화.
터널의 어둠 속에서 빠져나오며
내내 어둡던 영화에 처음으로 해가 떠오르는 엔딩...
OST까지 완벽...
*미드나잇 : 20대에 봤던 느낌과 30대에 본 느낌이 다르네요..나의 20대 초반에 있었던 일들과 그때의 느끼던 감정들이 문득 떠오르네요..
중경삼림은 종종 다시보곤 하는데 이건 뭔가 좀 쓰리고 아련해서 언제 또 볼수있을지 모르겠어요ㅎㅎ
앤딩부분만 계속 보는..
수수 : 진짜 예술 그 자체,,,,,
라라 : 여러놈한테 다구리 당한다. 비록 빛날것도 내세울것도 없이 사는 삶이지만 소수가 그런대로 살아가는걸 지켜내기 어려울것같은 불안함을 암시하는
왕가위 감독의 홍콩반환을 앞두고 그려낸 타락천사는 번지는 물감같은 영화라서 20대엔 좋았지만 지금은 그저 먹먹해진다.
다퉈내듯 만든 중경삼림은 좀 더 밝게 풀어낸 것같아서.. 잠시나마 웃기도 하지만. 더는 홍콩의 명암을 다룬 느낌의 영화가 가라앉지 않았으면 좋겠다.
하하세현 : Gooood

Young Lover's Blues [영화 타락천사 (Fallen Angels,墮落天使) 중]

광각렌즈를 이용한 장면
Human Zoo : 이 음악 찾고있었어요 감사요ㅎㅎ
666 # : 이 영화 어디서 다시 보나요ㅠㅠ
김기수 : 이영화도 조금 생각나내요 명곡및 명작이에요!!!
루크레시아 : 그 승무원 차림의 여자 체리인가요? 같이 간 남자는 다시 돌아온 남자고? 왜 그냥 갔을ㅋ가요 금성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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